요새 좀 이것저것 하는일이 많아서 개인연습을 못하고 있습니다...ㅠ_-

그나마 오고가고 하는 지하철 안에서나마 하는 크로키로 위안을 ㅠㅠ





- 10월 26일 -

잠든 사람,
스타일리쉬,
피곤한 직장인.





- 11월 2일 -

중년의 상념




11월 4일

나무도 인간이 될 수 있을까,
깔깔이를 입으니 더 졸려요,
일어나기 귀찮아효,
고기획득게임.

(↑ 그러고보니 맨 밑에꺼는..어디서 많이 본건데 기억을 못하고 생각나는김에 슥삭..ㄷㄷ)




by 블루밍 | 2009/11/06 07:55 | work | 트랙백 | 덧글(1)





로켓독을 깔았구요. 작업표시줄은 숨겼습니다. ㅎㅎ;; 독에 아이콘을 더 추가해야..근데, 당췌 원하는 아이콘을 찾질 못하겠군요;;;;

(클릭하면 커져요~)




by 블루밍 | 2009/11/03 01:15 | note | 트랙백 | 덧글(6)




 이전의 글이 감상기 였다면...이제부터는 사용하면서 이것저것 건드려본것들 중에서 새로이 알게된것을 틈틈이..가끔.(?) 적어볼 생각입니다.

- 때에따라서 익스플로어를 쓰게 될 경우도 있기때문에(전 파이어폭스 유저) 여느때와 같이 익스플로어를 열고 뭣좀 알아보려는 찰나에...


(모든이미지는 클릭을 하셔서 보셔야 제대로 보입니다..;;)

  예술의 전당을 검색어로 쳤습니다. 그러고는 무의식적으로 예술의 전당의 글자를 박스를 쳐버렸는데 오른쪽 하단에 화살표 모양의 아이콘이 뜨네요?? 호기심이 발동해서 우클릭을 해보니까,

  이런 경로의 팝업창들이 뜨길래...(Daum지도는 이미 추가해놓은 상태여서;;) '추가 바로 연결 찾기'를 클릭했습니다.(근데 '추가연결 바로찾기'가 더 매끄럽지 않을까요? 뭔가 문장이 이상합니다;; ㄷㄷ) 해서 저걸 클릭을 하게되면,

  이런 페이지가 뜨게 되는데, 이 웹사이트에서 2번째 페이지를 클릭하시게 되면 중간쯤에 'Daum지도'라는게 보입니다. 아무생각하지 말고 그냥 'Internet Explorer에 추가' 누르시면 되는겁니다. 그러면 다시 돌아와서,

  마찬가지로 박스를 치고 화살표 우클릭을 해서 저~기 보이는 'Daum지도'라는 것에 마우스 포인터를 가져다대면 위에 보시는거와 같이 작게나마 지도가 뜹니다. 큰지도로도 볼 수 있구요.(클릭하면 페이지 전환되면서 커짐.)

- 일일이 다음지도 찾아가서 주소적고 검색어 찾아서 입력할 수고가 덜어지겠다라는 순간입니다.

(근데 파폭에선 이 기능이 없....)







by 블루밍 | 2009/11/02 08:42 | note | 트랙백 | 덧글(0)




(위 이미지는 그냥 구글링 해서 괜찮아보이길래 퍼왔습니다. 그냥 섬네일 이미지용도로? ㄷㄷㄷ)


일단, 설치 완료 했습니다.
체험지수 5.9는...HDD의 한계..-_-;; SSD라도 달아야 할까봐요. -_-;;





부팅시간 및 로딩


부팅시간: xp 보다는 빨라진듯 합니다.

프로그램: 포토샵이 3~4초만에 로딩완료 되더라구요.
             (xp였을땐 적어도 6초 이상이었는데..ㄷㄷ)




컬러 & CMS(Color Management System) 적용.

파이어폭스 컬러 설정


1. 컬러:

전에 썼었던 xp pro도 64비트였고 윈도우7도 64비트 입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를 써오고 있는데
색감의 보여지는 방식이 좀 달랐습니다. 그러니까..

xp에서의 파이어폭스로 보는 색감은 뭔가 살짝 밝았는데
윈7에서는 같은 이미지라도 좀 더 깊고 진한 색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입체적이라고 해야하려나요?)

이에대해, 정보를 좀 찾아보니 xp의 데스크탑 화면은 2D인데
비스타, 윈7의 에어로 데스크탑 화면은 3D방식이라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 더 입체적인 색감을 볼 수 있었는데,

파이어폭스 사용자분들 중에서도 윈7을 쓰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보통 이 방법을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하고 적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의 '색상관리시스템'을(CMS : Color Management System)
활성화 하셔야 색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를 보시면 되는데
(링크나 검색을 통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1. 일단 파폭에서 빈창을 하나 띄운다.        
2. 주소입력창에 'about:config'를 입력한다.
3. 필터란에 color_management라 입력한다.
4. gfx.color_management.mode란의 맨 오른쪽.
'값'의 수치를 1로 바꿔준다.
(0, 1, 2로 값을 줄 수 있음.)
5. 그러고나서 브라우저 재시작.

현재 파폭 버전은 .mode 라 되어있는데 이전버전에서는
gfx.color_management.enable이었다고 합니다.
mode에서는 inteager값을 0, 1, 2로 나누어서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데

0 -> CMS를 사용하지 않음.       
1 -> 모든 이미지에 CMS를 적용.
2 -> 일부분의 조건에 속하는 파일만
CMS를 적용.

(저는 1로 했습니다만...)
.enable이었을땐 값의 부분을 'true'로 할수있었는데...mode가 더 낫군요.

(골라먹는재미??)

(여담이지만 파폭 부가기능중에 컬러 매니지먼트라고 있었는데 이거하고 관련이 있는걸까요?? 몰라서요;; 파폭이 버전업하면서
이 기능은 못쓰게 되었는데..음..(관련이 있는건가;;) 만약 관련이 없는 거라면...개발자분들 업데이트좀 ㅠㅠ)




그리고..타블렛을 이용할때.

근데 이게 xp에서도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일단 xp썼을때는 못봤습니다. 그런관계로..


여느때처럼 글을 올리려고 이글루 새글작성을 켜놓고, 스샷해서 붙여넣고 짜르고 저장을위해 포샵을 켰는데 왼쪽에
못보던게 보이는겁니다. 그래서 호기심에 타블렛 펜 쥔 채로 커서를 가져다 댔더니 옆으로 쑥..나오는군요. 혹시나해서
밖으로 꺼내지나? 해서 드래그 했더니

이런게 떡하니 나타나는군요;;; 저로서는 좀 신기했습니다;;



키보드 모양을 클릭하니 키보드 자판모양이 나오는군요;; ㄷㄷ 다수의 언어를 적용해서 할 수 있는거 같습니다.


스샷한걸 붙여넣기 할려고 Ctrl+n 을 눌렀더니 저렇게 보이기도 하고....



폴더이동이 (다소)편해졌다.


기존의 xp에서는 백스페이스를 누르던가 혹은 창 팝업에서 눌러주어서 해당 폴더로 이동했는데
윈도우7에서는 보시는 바와 같이 1) 해당폴더로 바로 이동할 수 있고 2) 저렇게 팝업창이 나와서 이동할수도 있습니다.
나름 편한거 같군요. (근데 비스타는 써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군요;;)




사용소감 정리

- 앞으로 MS가 패치를(업데이트) 어떻게 해주느냐가 궁금하군요.
예를들어 최적화, 안정화를 통환 사용의 편리성등등이 있겠습니다.

- 윈7용 APP들이나 제대로 호환되는 프로그램들이 어여 나와주었으면 하는 바램 -ㅅ-;;





우분투 9.10 설치.


순전히 가지고 놀 용도로 설치했습니다. -ㅁ-;; 예전에 잠깐 해보고 '아~ 이거 뭐야~' 하고는 안했는데
다시 호기심이 발동한지라...설치해놓고 틈틈이 만져볼 생각입니다;;; 아직 머 많이 써보진 않았기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말할 처지는 아니군요;;; 하지만 잠깐 써봤는데도 재밌는 OS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만...어플리케이션 호환문제와 인터넷결제가 아직까진..좀 그렇기 때문에;;;
개발자분들이 인터넷결제 원활히 되도록 연구중이라고 들은것도 같구요. 차차 해결될거라 봅니다.

아, 그리고!

우분투에서 어도비 그래픽 프로그램 사용할 수 있으면 참 좋겠는데 말입니다 ㄷㄷ



(일단 네이트온 설치까지만;;;)

그냥 한번 바꿔본 배경화면.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년 10월 28일
 
오늘의 소소한 지름.  

 평소에 생각해 두었던 책이 있어서 마침 CF메모리 카드와 메모지도 살겸 겸사겸사 교보문고에서 한큐에 사버렸다;;;(그냥 여기저기 다니기 귀찮아서;;) 메모리는 4G로, 메모지는 크기가 다소 작은 3M메모지, '핀란드 디자인 산책'이라는 책과 베르나르 베르베르 횽아의 '신'이라는 책을 이제서야 1권부터 보려고 한다 -ㅅ-;;......'신'이라는 이 책..6권까지 언제 읽지 -.-;;



by 블루밍 | 2009/10/28 18:38 | not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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