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
6시 5분을 넘겼군요. ㅠㅠ 죄송 ㅠㅠ 그래도 6시는 안넘겼으니...위안을 ㅠㅠ
어제 새벽..은 아니고 오늘 이른 시간까지 눈이 떠져 있는관계로 이것저것 하다가 아이님의 새로운 포스팅. 촬영하고 올린시간은 오후 6시 24분쯤. 괜히 아이님에게 죄송한 마음이다. 내가 평소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내 방의 작업도구들. 촬영시간은 대략 6시 20몇분쯤이긴 한데 작성해놓고 나서 뭔가 아니다 싶어 본문내용을 다시 고쳐쓴다.(7시 19분 ㅠ_-) 때마침 방정리를 하고 있어서 난잡한데 오른쪽이 특히..에어컨 리모콘과 칼. 면봉, 5천원짜리 지폐. 프레임에 잘린 CD들. 여기는 내 일기장 같은곳이라 작업물을 거의 올리지는 않지만 명색이 디자이너.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이 앞에서 보낸다. 잘풀리면 후닥닥 해치우는데 아이디어나 작업속도가 더디면 괜한 조바심이 나고 그런다.

어제 새벽..은 아니고 오늘 이른 시간까지 눈이 떠져 있는관계로 이것저것 하다가 아이님의 새로운 포스팅. 촬영하고 올린시간은 오후 6시 24분쯤. 괜히 아이님에게 죄송한 마음이다. 내가 평소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내 방의 작업도구들. 촬영시간은 대략 6시 20몇분쯤이긴 한데 작성해놓고 나서 뭔가 아니다 싶어 본문내용을 다시 고쳐쓴다.(7시 19분 ㅠ_-) 때마침 방정리를 하고 있어서 난잡한데 오른쪽이 특히..에어컨 리모콘과 칼. 면봉, 5천원짜리 지폐. 프레임에 잘린 CD들. 여기는 내 일기장 같은곳이라 작업물을 거의 올리지는 않지만 명색이 디자이너.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이 앞에서 보낸다. 잘풀리면 후닥닥 해치우는데 아이디어나 작업속도가 더디면 괜한 조바심이 나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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